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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치료

가족치료
최근 들어서는 각 접근방법의 이론이나 기법이 공용되고 있는
부분이 많아져서 이전처럼 학파 간에 구분을 뚜렷하게 하지 않는
경향을 보입니다.
*1960년대 치료자의 스타일과 치료자의 위치-GAPsms A~Z까지
(A는 가족을 보지만 개인에 주된 초점, N은 개인적 접근과 체계적
접근을 병행, Z는 환자를 역기능에 처한 가족의 한 부분으로 보기
때문에 환자란 가족이 가진 문제의 징후를 나타내는 사람으로 가정.
IP는 가족으로부터 문제시된 환자로 간주, 과거보다는 현재와
여기에서 일어나는 가족체계에 초점을 둠)

빌즈와 훠버는 치료자 유형을 세가지로 나눔.

지휘자
가족에 대한 개입이 적극적, 가족에게 무엇이 최선인가에 대한 나름대로의 명백하 고 확고한 견해를 갖고 변화를 초래하기 위한 강력한 개입이나 기법을 사용.
반응형 분석자
전체로서의 가족 역시 모두 성장하여 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치료목표는 가족 스스로가 자신의 가능성에 대한 통찰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공동치료자, 일방경)
순수체계론자
문제는 개인이 아니라 체계에 있다에서 문제가 체계를 만든다는 견해를 갖고, 체계의 범주를 가족체계에서 치료자와 가족에 의해 성립된 체계로 확대. 이들은 삶의 전문가는 내담자 자신이므로 치료자의 태도는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해하고 싶다는 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현재 체계속에 자신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보았다. 체계속에서 설명되는 문제는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언어나 의미에 의하여 문제로 구성되어진 것이다. 문제와 문제의 영향을 분리함, 문제를 다른 측면에서 정의하여 새로운 영역을 확대해 나간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해소하는 것이다.
정신역동적 가족치료
치료목표
정신역동적 가족치료의 주된 관심대상을 "개인"으로 맞춥니다.
개체화, 분화 (원가족에서 분리되어 성장하는 것), 개인을 가족이라는 거미줄로부터 해방시키는 것으로 숨겨진 과거 사건에서 환자를 해방시켜 정화하도록 도와주면 증상이 없어집니다.
통찰력을 키워주고, 억압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가족성원의 무의식적 제약에서 벗어나게 하여 과거의 무의식적 이미지보다는 현실에 기초하여 가족이 건강한 개인으로서 서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정신역동적 가족치료자는 유기체적인 전체로서의 가족을 돕기보다는 개인이 성장하고 성숙하도록 돕는 것을 우선으로 하기에 누구에게 도움의 초점을 둘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치료기법
정신분석치료의 주요과제가 사고와 감정을 수정하는 것
- 정신역동적 가족치료자는 행동의 변화를 파악하고 분석도 함.
가족의 역동성은 개개인이 보이는 역동의 합 이상이라는 사실을 인식.
후라모
페어벤의 대상관계이론을 가족치료에 적용시킨 인물. 치료과정을 통하여 내담자가 환자에게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는 어머니나 다른 중 요인물의 기억이 내면화되어 있다는 사실을 의식할 수 있어야 합니다.